여러분 믿숩니까??
선발 : Almunia , Sagna , Senderos , Toure , Clichy , Flamini , Fabregas , Walcott , Diaby
Eduardo , Adebayor
후보 : Fabianski , Diarra , Song Billong , Denilson , van Persie
득점 : Diaby (전반 10분) , Adebayor (전반 25분 , 후반 5분 , 후반 34분) , Fabregas (후반 25분)
역시나 더비의 명성은 대단했다...-_-ㅋㅋ
토튼햄 4:0 , 리버풀 6:0의 화려한 전적을 갖고 있던 더비 카운티...
지난 리그 경기에서 뉴캐슬(-_-;;)을 상대로 1승을 거두고 리그 1위 아스날과 상대...
하.지.만 이번주는 상대가 잘못 걸렸다...-_-;;
4경기 연속 3득점을 올리고 있던 우리 아스날...
전반 10분 디아비의 Fantastic한 중거리슛으로 대량득점의 포문이 활짝 열리고...
전반 25분 파브레가스의 장난 없는 로빙 패스가 갓데발에게 연결이 되면서 바이워터(-_-;;) 키퍼를 제끼고 추가골
전반 인져리타임에 두두의 회심의 헤딩슈팅이 바이워터 선방에 걸리면서 전반 2:0 종료.
후반에 들어서면서 의욕을 상실한듯한 더비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는 아스날.
후반 5분 에두아르도를 오클리가 손으로 잡아채면서 페널티. 아데바요르가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며 3:0.
후반 25분 에두아르도의 패스를 받은 세스의 중거리슛이 골 네트를 흔들면서 4:0. 세스가 요즘 물이 올랐다 -_-;;
우리의 특급 소방수 Song Billong이 투입되고 더비 카운티도 Giles Barnes를 투입.
하지만 데닐손의 롱패스를 받은 아데바요르가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면서 해트트릭...
어제 경기 긴장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었고...더비가 뭐랄까 심하게 약하다고나 할까...
버풀 6:0 폭격보고 부러웠는데...그 폭격이 당연하게 느껴졌던 더비의 경기력...
우리 선수들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들었는데...유독 마음에 들지 않았던 딱 1명의 선수...
Theo Walcott 월콧...너는 내가 보는 경기마다 정말 못하더라 -_-;; 아직 무지 어리기는 하지만...
얼마나 기대 만빵인데...여자친구 봐서라도 멋진 활약(...)
다음 경기는 작년 악몽의 주인공 웨스트햄...
올 시즌 얘네만큼은 꼭 더블하고 싶다...(덤으로 그린 ㅈㅇㅂㄹ...)
현재 5승 1무 15득점 4실점...리그 2위 맨시티와는 승점 3점차 (1경기 덜 했다.)
올 시즌 초반기세 매우좋다...이대로 4~5월까지 달려주기를...
